네트워크 요소
- Network Edge (Computer, Server, Client)
- Client (필요한 경우, 링크 연결 → 서버에서 정보 가져옴)
- Server (24시간 Wait)
- 데이터 전달 방식 (TCP / UDP) : Connection-oriented service
- TCP → 유실 X (Reliable), 순서 O (In-Order Type), 송신자와 수신자 사이의 네트워크 고려 (Congestion Control), 수신자 고려 (정보 받는 속도 고려, Flow Control)
(예를 들면, 파일 전송 FTP, 이메일, 메세지 전송 SMTP 등등)
단점은 비싸다.
- UDP → 유실 O, 순서 X, 네트워크 고려 X, 속도 고려 X (예를 들면, VOIP, 오디오 등등)
장점은 빠르다. 근데 정보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는데, 장점이라고 볼 수 있나?
연속성 ⇒ 더 중요하게 여긴다.
- Protocol : 통신 규약, 대화의 규격, 중요한 메세지를 주고 받기 위한 준비 동작, 같은 프로토콜끼리 통신 가능하다.
- Network Core (Router)
- Circuit Switching (특정 사용자 기준, 특정 사용자만 사용할 수 있도록)
- 장애가 발생할 확률은 적지만, 효율성이 매우 좋지 않다.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낭비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 하나의 회선이 망가지면, 통신 불가 ⇒ Single Point of Failure
- Packet Switching (사용자에게 보내는 패킷 받아서 올바른 방향으로 Forwarding, 예를 들면 인터넷, 데이터를 패킷이라는 단위로 쪼개서 전송)
- Four Sources Of Packet Delay (Hi-Pass와 비유) ⇒ (예시) 지하철에서 와이파이 이용 시, 연결이 느려지는 경우 또는 수강 신청이나 티켓팅 할 때, 인터넷 느려지는 경우
→ 각각의 단말에서 데이터 전송을 위하여 channel을 획득하는 과정이 치열하기 때문에 !!!
- processing delay : 패킷이 정상적인지 검사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현상
⇒ 라우터의 성능을 높이면, 문제 해결!
⇒ Hi-Pass 설치
- queueing delay : 임시 공간인 Buffer나 Queue에 쌓여있는 과정에서 생기는 현상 (유입량이 많으면, 쌓여있는 시간이 더 길어질 가능성 O) → Queue보다 넘치는 경우에는 패킷 유실 발생
⇒ queueing delay가 가장 큰 문제 (패킷 유실되면 라우터에서 재전송이 아니라, 송신자가 재전송한다. ⇒ Dumb Core, 현재 인터넷 디자인, 라우터는 Only 데이터 전송 역할)
- transmission delay : 마지막 패킷이 라우터 밖으로 나올 때까지 걸리는 시간
⇒ Band Width, 즉 케이블을 넓히면 문제 해결! (Link 성능 높이기)
⇒ 차선 더 늘리기.
- propagation delay : 라우터에서 라우터로 이동하는 시간
⇒ Link 길이를 줄이면 문제 해결! (Link 성능 높이기)
⇒ Hi-Pass 간격 좁히기.
- Link (연결 고리)
요약
- 네트워크 구성 요소 = Network Core + Network Edge + Link
- Network Edge ⇒ TCP, UDP
- Network Core ⇒ Circuit Switching (특정 사용자, 예를 들면 전화 통화하는 경우 ⇒ 송신자와 수신자가 명확하게 정해짐), Packet Switching (데이터를 패킷이라는 단위로 쪼개서 전달, 예를 들면 인터넷 ⇒ Dumb Core)
- Packet Delay의 4가지 원인
- Processiong Delay ⇒ 라우터 성능 높이기.
- Queueing Delay (패킷 유실 가능성 존재)
- Transmission Delay ⇒ “전달”, Link 성능 높이기. → 폭 넓히기.
- Propagation Delay ⇒ “뿌린다”, Link 성능 높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