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체제 : 하드웨어를 잘 관리하기 위한 도구 (컴퓨터 자원 관리 ⇒ 자원 관리자 + App에게 자원 할당자)
운영체제가 없는 PC는 야생마, 폭주족 → 사용할 수 없는 도구
프로그램 실행, 프로그램 동시 실행, 프린터에 인쇄 명령 내리기, 하드 디스크에 저장 등의 역할을 수행
목적 : 성능을 높이고, 편의성을 높인다. (좋은 OS를 사용하면 성능이 좋아진다.)
OS는 정부와 비슷하고, Processor Manager나 Memory Manager는 관할 부서라고 생각하면 된다. (직접 관여하지 않지만, 관할 부서들을 관리하는 역할)
운영체제 = Kernel (핵심 부분) + Shell (CLI, GUI → 껍데기, 리눅스 같은 경우는 $에 명령어 입력) ⇒ Shell 이용하여 사용자의 명령어 입력하면, Kernel에 접속하여 필요한 정보 가져와서 사용자에게 보여준다.
OS가 달라지면, Application이 실행되지 않을 수 있다.
컴퓨터 구조
컴퓨터 구조는 프로세서와 메모리로 볼 수 있다.
프로세서는 메모리에 있는 Program 중 Instrunction을 한 줄씩 읽어서 실행한다.
운영체제가 있는 단말의 전체적인 과정
전원을 켜면 메인 메모리에 있는 ROM에서 POST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Power On Self Test ⇒ 주변 장치 검사)
Boot Loader가 실행된다.
(HDD에 있는 운영체제를 RAM에 부팅 시키는 과정 ⇒ “운영체제가 모든 명령을 받을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 우리가 전원을 켰을 때 보이는 바탕 화면 ⇒ 뭔 짓을 해도 메모리에 상주 → Resident, 하지만 전원을 끄는 순간에 내려간다.)
따라서, ROM은 전원을 켜는 순간에 1번 발생!
RAM은 휘발성, HDD는 비휘발성
Application ↔ OS (Kernel, Shell) ↔ H/W
요약
운영체제가 없는 단말 ⇒ 폭주족, 야생마
운영체제가 있는 단말 ⇒ 훈련이 잘 된 말
운영체제가 있는 단말에서 전원을 켰을 때 발생하는 과정 꼭 숙지하기.
운영체제의 목적 ⇒ 성능 향상, 편의성 향상
운영체제란? ⇒ 컴퓨터 하드웨어를 잘 관리하기 위한 도구 ⇒ 자원 관리자, 자원 할당자, Resid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