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subnet인 경우

Tcp Connection ⇒ src ip, dst ip, src port, dst port 이용하여 연결 진행

스위치는 client가 router에게 보낸 프레임을 통하여, self-learning 통한 포트 변경

따라서, Tcp Connection은 끊기더라도 다시 연결 가능

그러면 Tcp Connection 끊기지 않는 경우?

디자인은 되어 있으나, 사용하고 있지 않다. (구현 X)

foreign agent가 원래 Home Network에 현재 ip 주소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tcp connection을 끊기지 않게 할 수 있음

802.11의 역할

  1. 채널 경쟁

  2. 채널 획득

  3. 적응 (coding rate 조절) ⇒ Rate Adaption (디지털 정보를 아날로그 신호에 Embeded)

  4. 소모 전력 조절 → sleep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 off 처리)

<aside> 💡 ***- SNR : 노이즈 대비 시그널 신호

***- 거리가 가까우면 ⇒ SNR 커짐 ⇒ 채널 퀄리티 높음 ⇒ high coding rate

</aside>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