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p Connection ⇒ src ip, dst ip, src port, dst port 이용하여 연결 진행
스위치는 client가 router에게 보낸 프레임을 통하여, self-learning 통한 포트 변경
따라서, Tcp Connection은 끊기더라도 다시 연결 가능
디자인은 되어 있으나, 사용하고 있지 않다. (구현 X)
foreign agent가 원래 Home Network에 현재 ip 주소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tcp connection을 끊기지 않게 할 수 있음
채널 경쟁
채널 획득
적응 (coding rate 조절) ⇒ Rate Adaption (디지털 정보를 아날로그 신호에 Embeded)
소모 전력 조절 → sleep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 off 처리)
<aside> 💡 ***- SNR : 노이즈 대비 시그널 신호
***- 거리가 가까우면 ⇒ SNR 커짐 ⇒ 채널 퀄리티 높음 ⇒ high coding rate
BER 낮음 ⇒ 성능 좋음
멀어지면 ⇒ SNR 낮아짐, BER 높아짐 ⇒ CSMA/CA에서 에러가 섞이는 경우에 ack가 제대로 오지 않음 ⇒ backoff 발생 ⇒ 성능 떨어짐
따라서, 802.11에서는 coding rate를 조절하여 성능 조절함***
</aside>